CCS READY 정책 및 규정 – 진전 상황 CCS Ready 정책 및 규제 프레임워크 이행을 향한 진보

17th January 2013

Topic(s): Carbon capture, use and storage (CCUS), Policy, law and regulation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 완화 전략이 확산되면서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CCS, Carbon Capture and Storage) 기술의 중요성이 인식되었다. 그에 따라 여러 국가가 정부 차원에서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준비 (CCSR, CCS Ready)의 개념을 검토하고 있다. 유럽 및 북아메리카 지역에서는 온실 가스 방출, 특히 화석 연료 전력 및 철강 제련∙시멘트 생산∙정유 공장 화학 처리와 같은 산업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감축시키기 위한 정책의 하나로서 CCSR의 보급 활동을 펼쳐왔다. CCSR 정책은, 현재 탄소 가격이 존재하지 않거나 새로운 저탄소 기술을 보급하기에 필요한 추진 요인이 불충분한 경우에 아주 핵심적인 규제적 지원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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